21년 5월 실거래 1.82억 매매 거래가 있습니다.
청년경매 수강생은 부동산 임장중 1월달에 2층이 2억원에 거래가 되었다는걸 확인하였습니다. 임장을 통해 빌라내부 수리가 되었는것도 확인 후 입찰 하였습니다.
한 달 전 2억에 거래된 빌라를 경매를 통해 아무런 경쟁없이 3천만원 이상 싸게 낙찰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경매로 낙찰 받는 것이 어렵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이렇듯 역발상과 현장 조사를 통해 좋은 물건을 경쟁 없이 싸게 낙찰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물건의 임차인은 소액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을 전액 받아가는 임차인이기 때문에 명도에 어려움 또한 없는 물건입니다.
임차인과도 연락하였고 예상대로 원활한 명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매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고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도한다면 빌라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