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기사에서 앞서 말씀드린 내용처럼 전세가격이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최고가 대비 아직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내용처럼 서울에는 오히려 신축이 점점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그렇게 되면 가장 대장이라고 일컫는 강남3구와 용산의 신축은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폭발적인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게다가 강남3구와 용산 같은 곳의 특징을 아셔야 합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은 '땅을 나눠갖지 않고자 한다.'는 점입니다.
가장 뜨거운 감자인 '반포 래미안원베일리'는 총 2,990세대임에도 일반분양은 단 224세대 밖에 되지 않습니다.
곧 분양을 할 것으로 보이는 잠원동에 위치한 신반포메이플자이도 3307세대임에도 일반분양은 236세대에 불과합니다.
'절대 알짜배기 땅을 내놓지 않겠다.' 라는 강한 의지를 보입니다. 이들은 내 투자금액이 얼마나 적게 들어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 투자금액이 어느정도 들어가더라도 나의 땅 가치가 상승하는 것을 더욱 더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특성들 때문에 주요 입지의 공급량은 점점 더 줄어들게 됩니다. 이는 상급지의 전세물량을 줄어들게 만들고, 그러다보면 결국 상급지 임대차 전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 상급지 인근지역의 전세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팔로워 입장인 곳들로 전세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점점 더 폭등하게 되죠.
여기에 더해 아파트 공급량 또한 떨어지면 상승하는 전세가가 매매가를 더욱 더 상승할 수 있게 만들어주게 됩니다.
지금 당장 서울 아파트를 투자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지금은 정말 중요한 시기입니다.
부동산 기사들의 팩트체크와 현 시세흐름을 읽으며, 직접 임장을 다녀 분위기를 읽어야만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이루어 낼 수 있게 됩니다.
부디 성공적인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