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은 감정가의 91%인 223,530,000원에 낙찰받았습니다.초보자분들께서는 “너무 비싸게 낙찰받은 것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감정가가 곧 ‘시세’는 아니라는 점,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 이번 사례의 빌라는 실제 매도금액이 290,000,000원으로, 감정가가 과소평가된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감정가는 보통 6개월에서 1년 전 감정평가사가 책정한 금액으로,특히 빌라처럼 개별성이 강한 물건은 감정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TIP감정가가 잘 못 나와 높은 감정가에 낙찰 받아도 수익이 나는 물건을 찾아 입찰하세요.이런 물건은 눈여겨보는 사람이 적어 경쟁률이 낮고, 오히려 좋은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대항력 있는 임차인 거주 중인 물건이었으며, 보증금보다 높은 금액에 낙찰되어 권리분석상 문제는 없습니다.다만, 체납 세금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 후 입찰하셔야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는 물건은 ‘배당’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신 분만 입찰하시길 권장드립니다.정확한 권리분석과 배당 구조 파악이 필수입니다.
📌 낙찰: 2025.2.11 → 잔금: 2025.3.24 → 명도: 2025.4월 → 매도: 2025.6월
🏠 낙찰부터 매도까지 단 4개월! 세전 약 6,800만 원의 수익 실현하셨습니다.“빌라가 과연 팔릴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서울의 괜찮은 입지에 있는 빌라는 충분히 매수 수요가 있습니다.아파트 가격이 워낙 높은 서울에서는 빌라를 아파트의 대체재로 선택하는 수요도 꾸준히 존재합니다.
📌 중요한 건 ‘잘 팔릴 빌라’를 낙찰받는 것입니다.지하층이거나 엘리베이터 없는 꼭대기층 빌라는 매도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입지와 구조, 향후 매도 가능성까지 꼼꼼히 따져보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언제나 실행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공부와 행동이 함께 한다면, 🎯 제2의 연봉수익, 누구나 가능합니다.
부동산과 경매에 대한 지식 습관화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