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 구축 아파트 경매로 만든 7천만 원 수익 스토리
2005년식 일산 구축 아파트를
2025년 10월 305,511,000원에 낙찰받았습니다.
12월 잔납부하고 바로 375,000,000원 매도 계약 체결.
👉 세전 약 7,000만 원 수익
“잔금 납부하자마자 어떻게 바로 매도했을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비밀은 ‘사람’에 있었습니다
이 아파트는 기존 소유자에게 다시 매도하는 조건으로 매도하였습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그럴 거면 소유자가 근저당을 갚고 경매를 취하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맞는 말입니다. 낙찰 전, 소유자가 채무를 변제하면 경매는 취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경매는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 예상치 못한 변수
이 사례의 핵심은 바로 여기입니다.
기존 소유자의 아들분이 아버지 집이 경매에 넘어간 사실을 몰랐고
뒤늦게 상황을 알게 된 후 "이 집을 다시 매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결국 시세에 맞춰 정상 매매로 매도 하여습니다.
💰 부대비용은 ‘0원’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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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수익 약 7,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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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수익 최소 4,500만 원 이상 예상
이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와 상황이 때로는 드라마틱한 수익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