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은 소유자와 적법한 계약을 하고 전입 신고를 했지만, 소유자가 임차인과 임대차계약 후 임차인이 전입을 하기 전에 집을 담보로 대출을 일으킨 것으로 파악 됩니다. 임차인 입장에서 잔금을 내는 날까지 해당 부동산의 등기부를 확인하여 집에 대한 권리 변동 사항이 없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대항력을 상실하여 소중한 임차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 입찰 이유?
화곡동은 최근 경매 물건이 많은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하지만 투룸 빌라를 감정가 이상으로 낙찰 받은 것이 의아하실 수 있습니다. 본 구역은 역세권시프트 재개발을 추진하는 구역입니다.
해당 구역은 아직 정비구역 지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실 등의 사이트에서 재개발 추진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다 아는 재개발 구역보다는 이렇게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정보를 파악해 입찰한다면 경매 낙찰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투자한다면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항상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투자하기 위해 고민하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역세권시프트 재개발 추진구역(도시정비역 민간재개발)
낙찰받은 곳은 역세권시프트 재개발 추진구역입니다. 역세권 시프트 재개발은 말 그대로 역세권에서 이루어지는 개발사업으로, 지하철 역 반경 500m 내에서 진행됩니다. 해당 역세권 시프트 재개발 추진지역은 준주거지역까지 종상향을 통해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높이는 계획을 세우고 있고 서울시에서도 우호적인 상황입니다.
현재 주민 동의율 50%이상으로 강서구청 원도심추진계획과에 서류를 통과 하였고 서울시 심의중 입니다.
서울시 심의가 통과 후 정비구역지정이 될 예정입니다.
초기 재개발 단계에 투자해 재개발 절차가 원활히 이루어 진다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팁! :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초기 재개발 추진 구역을 경매를 통해 저렴하게 낙찰받으세요.
<92년생 청년, 부동산 경매 성공 노하우
전 과정 공개, 강남 오프라인 세미나>
청년경매 운영진 경스터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가 직접 준비한 오프라인 세미나입니다. 부동산 경매 투자를 시작하고 2년간 16건의 경매 낙찰을 받아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그동안 낙찰을 받으며 얻은 저만의 낙찰 노하우와 낙찰 사례에 대해 모두 짚어드릴 예정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어렵다고 하지만 위기 속에서도 언제나 기회는 존재합니다. 다수가 시장을 외면하는 지금이 부동산 투자 공부의 적기라고 생각하고, 현재도 꾸준히 낙찰을 받으며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저와 청년경매 회원들은 낙찰을 받아 수익을 내고 있으며, 낙찰 사례와 수익 구조에 대해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주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1. 목차 1). 20년 공부해서 연봉 3,000? 자본주의는 냉정하다. 2). 돈이 없어서 집을 산 나의 '333' 투자 스토리. 3). 내가 부동산 하락기에도 돈을 벌고 있는 비결. 4). 99%의 사람들이 투자를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 5). 수강생 낙찰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