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타운 1차 지정지인 화곡동 354, 359, 424 지역입니다.
오세훈 시장은 왜 이렇게 모아타운을 밀고 있을까요?
우리는 오세훈 시장의 행보를 좀 더 정치공학적으로 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과 원희룡 국토부장관의 행보는 모두의 관심사입니다.
"오세훈 시장이 어디에 갔다.",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무슨 이야기를 했다." 라는 기사들은 자극적으로 변하여 우리에게 공급됩니다.
이 내용을 알기에, 오세훈 서울시장과 원희룡 국토부장관은 행보에 더욱 신중을 가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행보는 분명 엄청난 혜택이 되어 돌아옵니다.
면목동 모아타운이 그러했고, 번동 모아타운이 그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방문한 까치산 모아타운이 그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까치산 모아타운을 방문한 후, 캐나다까지 가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방문하여 고도제한 국제기준을 완화해달라고까지 한거죠.
기사에는 2028년까지 고도제한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다시 해석하면, 까치산 모아타운은 2028년 전후로 고도제한 완화 후, 건축허가를 받아 철거 후 신축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8년에 완화를 받아 건축 후 준공까지 이어지는걸 2030년 초반이라고 생각하면 되겠고요.
이를 예상하여 투자방향을 잡고, 투자를 진행하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항상 부동산과 큰 관련이 있는 고위직들의 행보를 지켜봐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후의 오세훈 시장은 어디로 움직임을 가져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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