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요일: 부동산 뉴스 분석 수요일: 경매 물건 추천 금요일: 투자이야기
청년경매 뉴스레터는 주 3회 발행됩니다! 이번주도 청년경매와 함께 부동산과 경매에 관해 공부하며, 매일 1%씩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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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주거의 대표격인 빌라 시장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전세를 기피하는 수요가 많아지며 월세가 폭등 및 공급 감소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급 감소를 막기 위해 정부가 발표한 매입임대 사업 역시 인허가와 착공 및 준공이 감소하며 내년부터 빌라 시장의 공급 대란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단기적으로 공급 공백이 불가피하며, 서민 주거난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 방안에도 불구하고, 실제 공급까지의 시차와 현재의 공급 감소로 인해 임대 시장의 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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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는 무주택자의 아파트 청약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비아파트 주택(예: 빌라) 보유자에 대한 청약 자격 요건을 완화했습니다. 기존에는 전용면적 60㎡ 이하, 공시가격 1억 6천만 원 이하의 비아파트만 무주택으로 인정했으나, 이를 전용면적 85㎡ 이하, 공시가격 5억 원 이하로 확대했습니다. 이로 인해 시세 7억~8억 원대의 수도권 빌라 보유자도 무주택 청약 가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비아파트 전세시장은 여전히 불안정합니다. 빌라 전세 수요가 월세로 전환되면서 월세 보증금과 임대료가 급등하고 있으며, 비아파트 인허가와 착공량은 큰 폭으로 감소해 공급 부족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정책 변화는 아파트 청약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 가능성이 크며, 동시에 빌라를 포함한 비아파트 주거 시장의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가적인 대책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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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건설사들이 신규 사업보다는 자산 매각을 통해 유동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1,80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처분하였고, 코오롱글로벌은 서울 서초동의 부동산을 약 4,301억 원에 매각하는 등 현금 확보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이처럼 건설사들의 신규사업이 중단된다면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신규 주택 공급 부족, 주택 매매시장의 지역별 양극화, 신축 아파트 선호 현상 심화 등의 특징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2022년부터 급감한 착공 실적의 영향으로 향후 수요자 선호에 부합하는 주택 유형의 공급이 한동안 부족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으며, 건설사들의 자산 매각과 유동성 확보 움직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주택 공급 부족과 지역별 양극화는 주택 가격 변동성 확대와 전세 시장의 불안정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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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강북구 번동에서 첫 착공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사업은 소규모 주택 정비를 통합하여 대규모 단지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번동 모아타운은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1,242가구를 조성하며, 내년에는 574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입니다.
모아타운이란 여러 소규모 재개발 사업지를 하나로 묶어서 하나의 대단지 아파트처럼 보이게 만드는 재개발 사업을 뜻합니다. 말 그대로 여러 사업지를 하나로 모았다는 의미에서 모아타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껏 모아타운으로 아파트를 건축한 사례는 없었으나 시범사업단지 중 한 곳이었던 번동에서 착공을 하게 된 것입니다. 재개발 사업에서 시범단지는 큰 중요성을 갖습니다. 본 사업지의 성공 여부에 따라 향후 다른 모아타운 사업지에 대한 인식과 투자자들의 투자 방향성이 결정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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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2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총 3곳의 모아타운 통합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총 3곳의 통합심의 통과로 총 3,447세대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모아타운 후보지 지정시 중요한 부분은 해당 구역의 모아타운 선정 사유 파악입니다. 모아타운 구역을 지정하는 지정권자는 서울시입니다. 즉 선정권자의 선정 의도를 파악하면 향후 모아타운을 추진하는 구역 내에서도 어떤 구역의 선정 가능성이 더 높은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서대문구 천연동 89-16번지 일대를 살펴보면, 노후건축물 비율이 87%가 넘어가고, 반지하 주택 비율이 45%에 이르는 지역임을 선정 이유로 꼽았습니다. 즉, 노후도가 심해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면서 반지하 주택 밀집으로 침수 등의 위협이 큰 곳일수록 모아타운 구역 지정에 더 유리하다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향후 재개발 재건축 투자 진행시 선정권자의 기준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이를 통한 투자의 기준도 선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청년경매 기본반 24기 모집>
2025년 첫 청년경매 기본반을 모집합니다! 경매는 한번 배워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투자법입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 심리가 안좋아졌다고 하지만, 오히려 경매 시장에서는 더 큰 기회가 열리기도 합니다.
경매 물건이 늘어나고 한 건의 낙찰로도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물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5년 새해, 경매 투자로 낙찰까지 도전하실 분들은 기본반을 통해 경매 낙찰 및 매도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기본반 얼리버드는 12/25일에 마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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