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를 매수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역세권의 유무입니다.
해당 물건은 등촌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사실 더 빨리도 가능하지만,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은 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매와 전세 수요 모두 탄탄한 곳입니다.
여의도와 마곡으로의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매매와 전세 수요가 항상 튼튼한 곳이죠.
수강생분은 현재 전세로 일단 2년을 보유할 계획을 하고 계십니다.
2년 보유 후 매도하여 비과세 혜택을 받고자 하시고 있습니다.
전세는 공동주택 가격의 126%를 적용하면 2억 2,500만원 정도가 가능합니다.
부동산을 돌아다녀보니 전세는 공동주택 가격의 126%로 맞추면 금방 나간다고 하니 전세 수요도 아주 많습니다. 과거 빌라왕 문제 때문에 화곡동 전세시장이 차갑게 식었지만, 현재 보증보험 가입을 할 수 있는 공동주택 가격의 126%로 낮춘 전세가격은 과거 전세 시세보다 약 7-80%로 떨어진 금액이라 아주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전세가가 많이 떨어진 시점임에도 그 전세가격보다 싸게 낙찰받은 물건인 것입니다. 이런 경매 물건은 절대 손해볼 수 없겠죠. 저희는 화곡동 빌라가 팔리냐는 얘기를 많이 듣지만,(거의 항상 듣습니다.) 실제로 낙찰받아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저희 청년경매는 계속해서 낙찰을 받습니다.
저희처럼 계속해서 낙찰을 받고, 그 내용을 공유하는 곳은 없습니다.
청년경매에 들어오시면 지금도 적용 가능한 실전 경매 방법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청년경매 투자반에서는 계속해서 낙찰자가 나오며 낙찰과 매도의 과정을 간접경험 하는 것만으로 투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